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스토리

아이들의 무한 상상력
두 청년이 영재교육을 시작하다

15년전 두 청년은 학교 앞 조그만 상가에서 다양한 영재교구들로 중산층 이상의 대상으로 영재교육을 시작하여 큰 성공을 거두게 됩니다.
이후로도 매년 영재원을 보내는 교육원으로 지속 성장을 합니다.

꿈꾸는 다락방
우리동네 아이들의 꿈꾸는 쉼터가 되다.

‘참된교육과 나눔의 가치’
사회적 기업가의 길을 걷다.

한 청년은 중학시절에 연탄가스로 부모를 잃고 지역아동센터에 위탁해 생활하게 됩니다.
그 청년이 자라 사회적 미션을 갖게 됩니다.
창의융합교육을 취약계층도 배울 수 있도록 누구나 사용할 수 있는 교재를 개발을 다른 청년에게 제안 합니다.
두 청년은 뜻을 모아 사회적 기업을 만들게 됩니다.

놀이는 곧 창의
창의융합놀이터가 아이들의 놀이터가 되다.

과학, 로봇, 코딩, 교구활동 등을 자유롭게 만들고 상상하며 창의적인 생각을 할 수 있습니다.
아이들은 정적으로 배우는 것이 아니라 놀면서 동적으로 배울 때 무한 상상력이 발휘 됩니다.
더 자유롭고, 더 흥미롭게 놀면서 배우는 창의융합놀이터가 두 청년의 꿈이 되어갑니다.